<jms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행복>은 '느끼는 대로' 온다.
-정며석목사 새벽말씀 중-
'사랑의 행복'이다.
<육적사랑>은 '땅에 속한 잠깐의 행복'이며
<영적사랑>은 '하늘에 속한 영원한 행복'이다.
-정명석목사 새벽말씀 중-
jms정명석목사는 항상 영원한 사랑과 행복은
영적사랑에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영원끝까지 사랑할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며 하나님과 주를 의식하는 삶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