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4일 월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하늘 언어/ 초딩들의 하늘 대화

[시편 19편 3~4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만물은 하나님의 '글'과 '말'이다."라고 하시면서
하늘언어에 대해 가르쳐 주셨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이 jms 정명석 목사님께 하늘 언어를 배워
깨달은 것을 엮어 책으로 펴낸 것인데
정말 수준이 높은 것 같아요.






 








하나님은 만물을 소리없는 '말'로 사용하시는데
그때 그에 해당되는 만물이 없을 때는
그 만물이 생각나게 하며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데요.


만물도 안 보이고 생각도 안 날때는 지혜를 주어 깨닫게 하시고
급한 것은 영감과 직감으로 말씀하시고 혹은 감동으로 '하실 말씀'을 전달하신답니다.


또한, 마음으로, 생각으로,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십니다.
꿈을 통해서도 '보일 것'을 보이시며 깨닫게 하시고
사람을 통해서도 '하실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나 하늘 언어를 배우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전능자의 말씀을 들으려면

전능자를 진정 사랑해라. 그리고, 이 시대 진리를 배워라." 하셨습니다.




잇님들 하늘 언어를 배워 하나님께서 만물이나 감동으로 하시는 말씀을 잘 알아듣는다면
정말 좋겠죠^^

초등학생들도 jms 정명석 목사님께 배워 늘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깨달으려 하니
이렇게 잘하는 걸요~ ^^


우리도 한 번 도전해 봐요 ㅎ ㅎ




2017년 2월 20일 월요일

jms정명석목사의 행복

 

<jms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행복>은 '느끼는 대로' 온다.
 
-정며석목사 새벽말씀 중-
 
 
 
 
 
'사랑의 행복'이다.
 
<육적사랑>은 '땅에 속한 잠깐의 행복'이며
<영적사랑>은 '하늘에 속한 영원한 행복'이다.
 
-정명석목사 새벽말씀 중-
 
 
jms정명석목사는 항상 영원한 사랑과 행복은
 
영적사랑에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영원끝까지 사랑할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며 하나님과 주를 의식하는 삶을
 
강조한다.

2017년 2월 15일 수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올 해 jms정명석 목사님은
 
실천의 해 표어를 주시면서
 
올 해 실천하며 승리할 수 있도록
 
귀한 말씀을 주셨어요.
 
주일말씀 중에서 발췌해서
 
실천명언을 뽑아봤답니다.
 
 
 



초를 다투며 경주하듯
 
빛을 잡듯 연속해서 실천하면서
 
도전해라.
 
-정명석 목사 한줄멘토-
 
 

 
 
 
<뛰는 자>가 바람을 더 느낀다.
 
<뛰는 인생>이 보람도 기쁨도 행복도 더 느낀다.
 
-정명석 목사 한줄멘토-
 
 
 
jms정명석 목사님 말씀을 듣고
 
바빠서 하지 못하던 걸
 
그래도 실천하라고 하셨으니
 
해보자고 생각하고 끝까지 했더니
 
할렐루야!!  제가 하고 싶어했던 일이 이루어졌어요.
 
 
 
인터넷중독예방강사 1차 2차 서류, 면접
 
다 붙었답니다.
 
정말 말씀실천하니 바로 역사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